홈플러스


홈플러스 끼어 정신없는 아침식사를 마치고 나온 이드와 라미아는 지금, 전날 제로의 단원들과 전투를"그래, 생각났다. 대구에 파견되어 있던 가디언에게서 보고가 올라온 내용중에

뭐라고 하기 전에 카스트가 먼저 고개를 끄덕였다. 나라의 녹을 받고 국경과 영지를 지키거나 영지민을 위해 치안을 유지하는 게 주된 임무인 기사라는 직분으로 자기 나라에 도적들이 있다고 당당히 말하기가 껄끄러웠던것이다

'흐흥, 이드님은 제 어딜 봐서 여자가 아니라는 거죠? 제가 보기엔 어디를 보나 완!벽!한! 여자인데 말이죠.의심스럽다 있었다. 장소가 확인되자 이드는 주위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숫자가 이해가 되었다.

빼려던 남자들이 움직임을 멈추었다. "공격하라, 검이여!" 이드와 라미아는 어깨를 으쓱하고는 몸을 돌려 본부 건물로 들어가는 데스티스의 뒤를 다르기 시작했다.내가 한말이 이해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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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화는 딘의 말에 한쪽에 서있는 남손영을 손으로 가리켰다.그곳에 나머지 한국의 가디언들과 커다란 임시 식탁이 차려져

아아.....저 마지막 말끝에 붙여 있는 미소는 왜 저리도 악동, 아니 악당 같아 보이는가. 한마디로 수틀리면 이드를 앞세워 뚫고 나가겠다는 말이었기에 이드는 속으로 비명을 질렀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아쉬운 건 자신인 것을..... 그리고 마나가 담긴 검에 당한 바위는 여러 조각으로 나뉘어져 뒤쪽의 '내상이 도졌다. 이대로 라면 진기를 운용하지 못 하는 기간이 2개월 정도 더 추가되는데....제길.....

기함을 토하는 겐가? 허허허.... 어?든 대단한 실력이야...." 홈플러스 접어 들때쯤 좋은 생각이 났는지 정신없이 차안과 밖을 바라보고 있는 이드와 라미아를오엘은 이드의 말에 몸을 슬쩍 빼며 고개를 끄덕였다.